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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삼촌 산소(무덤)에서 벌초하듯 , 정성을 들이지 않고 건성으로 일함을 이르는 말. From saying to doing is a long step. (말하기는 쉬우나 행하기는 어렵다.)따분한 사람이 방을 나가면 누군가 방에 들어온 듯한 기분이 든다. -탈무드-오늘의 영단어 - reunification : 재통일, 통일몸은 달라도 마음이 같으면 모든 일이 이루어지고, 몸은 같으나 마음이 다르면 아무 것도 이룰 수도 없다. -불경 지나친 선탠은 기미, 주근깨, 잔주름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얼굴을 새까맣게 태우고 싶으면 야채를 많이 먹어서 필연적으로 뒤따라올 피부 노화에 대비해야 한다. -이사구로 유키오 죽은 나무에 꽃이 핀다 , 보잘것없던 집안이 영화로운 일을 당하게 됨을 이르는 말. 입에서 신물이 난다 , 아주 지긋지긋하다는 말. 지금에야 하는 말이지만, 한국 팀의 첫 인상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전력의 높고 낮음이 아니라 한국 선수들의 열정(passion)을 말하는 것이다. 그들은 내가 지시하는 점을 충실히 실천하려고 노력했으며 한결같이 착하고 순수했다. 유럽의 톱클래스 선수들은 스스로의 생각이 강하고 개성이 타궐하다. 하지만 그들 사이에는 프로라는 의식이 있을 뿐 한 국가를 대표하는 스포츠 선수로서의 사명감은 많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거스 히딩크 나는 나의 경험으로부터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게 되었다. 만일 자신이 꿈꾸는 방향으로 믿음을 갖고 나아가고 자신이 생각하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한다면, 그는 예상치 못한 성공을 만날 것이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